[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생명(부회장 신은철)은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이 베트남의 낙후지역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해피프렌즈 봉사단원 20여명은 지난 10부터 16일까지 6박 7일간 일정으로 베트남에서 사랑의 집짓기, 현지 청소년과의 문화교류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13일, 이들은 베트남 트라미 지역에서 가장 형편이 어려운 2가구를 선정해 사랑의 집짓기 및 리모델링을 도왔다.
사랑의 집짓기 외에도 봉사단원들은 베트남 청소년들과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 대회를 실시하고, 학교 주변에 50여 그루의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또 베트남 전통 춤과 악기도 배우고, K-pop 댄스 공연을 펼치는 등 문화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