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비즈니스 클래스 특별요금을 9월까지 확대 시행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지난 1~2월 실험적으로 진행했던 특별 요금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해 9월까지 확대 시행 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행사는 9월까지 출발하는 발리행 이코노미 클래스를 발권한 고객에게 예약 클래스(S클래스제외)에 상관없이 편도 15만원 왕복 30만원의 비용을 추가 지불하면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해준다.
비즈니스 특별 요금 행사는 제한된 좌석 수만 운영하므로 사전 문의 후 이용할 수 있고, 그룹 항공권 구매 고객도 이용이 가능하다. 출발 3일~1일 전에 티켓 재발권을 해야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봄을 맞아 발리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누구나 최고급 비즈니스 클래스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지난 1-2월에업그레이드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확대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