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의 광희가 '무릎팍도사'에서 하차하게 됐다.
8일 광희가 출연 중이던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하차를 결정했다고 스포츠동아가 단독 보도했다.
광희 무릎팍도사 하차 이유는 제국의 아이들 해외활동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MBC측의 3월 개편에 맞춰 '무릎팍도사' 녹화일이 금요일에서 화요일로 변경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는 22일 제국의 아이들 일본 콘서트와 아시아 프로모션 활동이 예정돼 있다. 이에 광희는 부득이하게 하차 수순을 밟게 됐으며 다음 주 녹화가 마지막이다.
한편 광희는 지난해 11월29일 세금 탈루 의혹으로 자숙하던 강호동이 1년 만에 복귀한 '무릎팍도사'에 합류, 3개월여 간 보조 MC '야망동자'로 활동해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