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한 연예매체는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49)가 애쉬튼 커처(34)를 상대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고등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약 1년 전 애쉬튼 커처와 결별한 뒤 최근 이혼 협상을 시작해 진행해 왔으며 애쉬튼 커처와의 재산분배 문제로 큰 의견 차를 보였다.
데미 무어는 애쉬튼 커처의 인기 향상과 재산 형성에 결혼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 그에게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애쉬튼 커처가 이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두사람의 법정 진흙탕 싸움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애쉬튼 커처는 데미 무어와 결혼 이후 한 해 수익만 약 2400만 달러 이상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쉬튼 커처는 데미 무어와 결혼 6년만인 지난 2011년 11월 결별, 현재 연인 밀라 쿠니스(28)와 공개 열애를 즐기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