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미약품은 프리미엄급 에너지 드링크 ‘프리미엄레시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피로 회복과 에너지 대사 등에 효과가 있는 타우린 2000mg과 비타민B 5종, 카페인 30mg을 함유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 500mg, 간기능 보호와 숙취 해소를 돕는 베타인 300mg 등도 들어있다.

용량은 150mg이며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프리미엄레시피’는 피로 회복과 항산화, 숙취 해소 등 에너지 드링크로서 갖춰야 할 최적의 성분 조합으로 개발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