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물 없이 씹어먹을 수 있어 복용이 편리하고, 박하맛으로 실데나필 특유의 쓴 맛을 없앴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황수헌 대웅제약 제품매니저(PM)는 “발기부전 치료제의 특성상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제형 개발이 중요하다”며 “‘누리그라 츄정’ 출시로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게 돼 환자맞춤 처방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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