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케이이씨가 갤럭시S4에 다이오드를 납품할 가능성에 상승세다.
4일 오후 2시 35분 현재 케이이씨는 전 거래일 대비 18원(4.34%) 오른 433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갤럭시S4의 최종 하드웨어 스펙은 모두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달 14일 갤럭시S4의 스펙 공개일을 감안하면 3월 초준에는 본격적인 납품이 전망된다. 케이이씨는 알에프세미와 함께 다이오드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