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임슬옹이 얼굴 나이 때문에 노안 굴욕을 당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에는 40대 동안 vs 20대 노안인 남성을 맞추는 대결에 앞서 임슬옹과 정진운의 얼굴 나이가 공개됐다.
2AM의 정진운과 임슬옹은 자신들의 얼굴 나이를 감정했다는 말에 기대했지만, 임슬옹은 얼굴 나이가 44세로 나와 충격을 받았다.
반면 정진운의 경우 실제 나이는 23살이지만 감정결과 16세의 얼굴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결과에 임슬옹은 "말도 안 된다"며 얼굴 나이를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충격을 받은 임슬옹에게 성대현과 전현무는 계속해서 ‘슬옹이 형’이라고 부르며 놀렸고, 임슬옹은 벌떡 일어나 “올해 들어 처음으로 욱했다!”며 충격에서 쉽게 헤어나오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