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중공업은 27일 조회공시답변을 통해 “대명지이씨(GEC)사와 지난 1월 28일 영암 풍력발전단지에 2MW 풍력 터빈 20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는 11월 상업 운전을 개시해 약 30,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중공업은 27일 조회공시답변을 통해 “대명지이씨(GEC)사와 지난 1월 28일 영암 풍력발전단지에 2MW 풍력 터빈 20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는 11월 상업 운전을 개시해 약 30,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