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오는 28일까지 최대 연 12% 수익을 추구하는 ELS(주가연계증권) 5종과 DLS(파생결합증권) 4종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 6412호는 KOSPI200과 HSCEI(홍콩항셍지수),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 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60%(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7.1%의 수익으로 상환된다.
이와 함께 KOSPI200과 HSCEI, S&P(스탠다드앤푸어스)500을 기초자산으로 한 최대 연 6.42% 수익의 3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6411호와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 102%보장형 6410호도 판매한다.
대우증권 보통주와 LG디스플레이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최대 연 12% 3년만기 조기상환형 ELS도 발행한다.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과 은 고시가격, 브렌트유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한 최대 연 11.8% 수익의 3년 만기 조기상환형 DLS 5065호, 최대 연 9.72% 수익의 3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5066호도 선보인다.
이 상품들의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1600-0119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