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스마트폰 게임 ‘솔리팝’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드라마 ‘7급 공무원’의 주인공 주원(한길로)과 최강희(김서원)가 스마트폰 게임 ‘솔리팝’을 즐기는 모습이 방영된 후, 이 게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주원과 최강희는, 함께 이 게임을 즐기다 키스신을 하게 돼 한층 더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 하고 있는 숫자 카드게임 형태의 캐주얼 모바일 게임 ‘솔리팝’은 0초 동안 0~9사이의 숫자가 적혀있는 카드를 터치하여 정리하는 규칙의 게임이다.
한편, ‘솔리팝’은 ‘7급 공무원’ 방송이 나간 후 ‘주원게임’, ‘최강희게임’으로 불리며 많은 카카오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이른바 7급 공무원 효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호소프트 양창규 본부장은 “‘솔리팝 for Kakao’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카카오용 게임”이라며 “개발사인 루노소프트(대표 김복남)와 함께 더욱 파격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솔리팝’의 인지도를 확대시켜 향후 국민 모바일게임으로 등극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솔리팝 for Kakao’는 777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신규 가입한 회원에게 777개의 클로버를 제공하고, 신규 회원이 7레벨과 77만점을 달성하면 클로버 777개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기존 회원 대상으로 77만점을 달성한 회원 모두에게 클로버 777개를 지급하는 ‘솔리팝 for Kakao 777’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