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기범 기자] 우리선물은 22일 원/달러 환율이 1092원에서 일차적으로 저항력을 테스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선물의 손은정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NDF가 상승하고 마감한 탓에 대외적으로 위험자산의 선호도가 떨어지며 오늘 원/달러 환율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손 연구원은 "환율의 상승폭은 코스피에서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될 것인지 여부 및 글로벌 통화 흐름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는 "달러화는 매수 우위 속에 1090원대에서 네고물량 소화여부도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1092원에서 일차적으로 저항력을 테스트하고 역외물량의 유입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손 연구원은 이날 환율 예상 범위로 1087원~1096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박기범 기자 (authenti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