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켐트로닉스가 올 1분기에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켐트로닉스는 전날대비 2.23% 오른 1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켐트로닉스는 1분기 실적이 증권사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희성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켐트로닉스는 삼성전자 갤럭시 그랜드 등 삼성전자 스마트기기 출하량 증가로 Thin Glass 사업부가 풀가동 중"이라며 "추가 증설도 기대되는 Thin Glass 사업부가 성장을 주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