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0일 파인디지털에 대해 블랙박스 실적 상승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석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의 블랙박스 모멘텀은 지속될 것"이라며 "올해 블랙박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5% 증가한 386억원, 매출 비중은 전년 20%에서 34%로의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블랙박스 보급률은 지난해 10%를 상회했으며 올해에는 22%로 확대될 것"이라며 "시장 수요는 교체 물량까지 감안한다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매립형 판매 호조로 주력사업인 네비게이션 부문의 외형 성장도 기대된다"며 "매립형 제품의 수요 증가는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