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오는 3월 전국 7개 사업장에서 총 6034가구를 선보인다. 올해 분양예정(1만7045가구)의 35%에 달하는 물량이다.
분양 단지는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1348가구) ▲창원 마린 푸르지오(2132가구) ▲마포 한강 푸르지오(198가구)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1140실) ▲대전 죽동 푸르지오(638가구) ▲아산 배방 2차 푸르지오(379가구) ▲일산 푸르지오(180가구) 등이다.
경기도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는 6개 건설사와 함께 동시분양으로 공급된다. 대형 브랜드 건설사가 분양하는 중소형 대단지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창원 시운학부 부지에 들어서는 창원 마린 푸르지오는 지난 2011년 대우건설에서 런칭한 신설계 평면인 ‘마이 프리미엄’이 첫 적용되는 단지다. 대우건설의 ‘마이 프리미엄’은 입주자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동일 전용면적에 다양한 평면을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 수요가 풍부한 지역에 대한 면밀한 시장조사를 통해 분양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