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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2.1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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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월 넷째주 (2.18~2.22)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2월 18일(월)

한국은행, 2013년 1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종목별 사상 최고가 <코스닥시장> (오전 6시)
공정위 김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대회의실)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한국은행, Systemic risk 서베이 결과 (정오)
금감원,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구조개선 추진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사이버 감시 대상 확대 등 예방감시 강화 추진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S/W업계 현장방문 및 간담회 (오후 2시30분, 구로디지털단지)
기획재정부, 한-인도 재무당국 간 기관협력 MOU 체결 (배포시)
기획재정부, 몽골에 대규모 투자사업 관리방안 경험전수 (배포시)
금융위, ‘금융회사 소비자보호 모법규준 개편’ 등 개선 추진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좋은 ELS 고르기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투교협, 27일 '디레버리징 저자와의 만남' 강연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부산에서 '주말 금융투자 특강' 개최 (배포시)

◆ 2월 19일(화)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2013 공익사업 킥오프 (오전 6시)
금감원, 2012년 3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 분석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박재완 장관, 재정관리협의회 (오전 10시, 은행회관)
미래에셋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통계청, 2012년 어업생산동향조사 잠정결과 (정오)
한국은행, 2013년 1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새로운 성장기여도 추정 및 우리 경제의 성장 동인 재평가(BOK 이슈노트-3) (정오)
금감원, 카드사 채무면제.유예서비스의 불합리한 제도개선 및 미지급 보상금 찾아주기 추진 (정오)
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 라오스 해외 의료봉사활동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2012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 및 공시 업무유공자 표창 (정오)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김동연 2차관, 재정관리점검회의 (오후 3시, 한국발명진흥회)
기획재정부, 제3차 재정관리점검회의 개최결과 (오후 4시)
기획재정부, 제5차 재정관리협의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위 제3차 증선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 법규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업종분석' 과정 개설 (배포시)

◆ 2월 20일(수)

지식경제부, 한국 원전 남아공 진출 위한 ‘잰걸음’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기획재정부, 최근 외채 동향 및 평가 (오전 8시)
한국은행, 2012년말 국제투자대조표(잠정) (오전 8시)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법안소위 (오전 10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10시30분, 서울청사)
지식경제부, 2013년 1월 전력판매량·전력시장 거래 동향 (오전 11시)
KDI FOCUS-고용안전망 사각지대 현황과 정책 방향 (정오)
한국은행, 2012년중 외국환은행의 외환 거래동향 (정오)
금감원, 중소기업 대출에 불편한 점 있으면 주저말고 신고하세요 (정오)
한국거래소, 'KRX, 중소기업의 통화선물을 이용한 환위험 관리기법 교육서비스 강화'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신발·섬유산업동반성장 협약식 (오후 3시, 부산벡스코)
통계청, 2013년 첫 번째 사랑나눔통계교실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128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3년 나라살림 예산개요 발간 (배포시)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사이버 채권기초'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금융영어 마스터 고급'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한국소비자연맹과 연계한 분쟁예방 교육실시 (배포시)

◆ 2월 21일(목)

지식경제부, 2013년 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반덤핑 조사 제도의 덤핑률 산정방법 개선 (오전 6시)
금감원, 지방소재 상장기업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기업공시 설명회’ 실시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제18대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 발행 (오전 11시)
공정위 김동수 위원장,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청사 이전식 (오전 11시30분, 대한상의)
KDI, 공적연금 수급 여부와 자녀동거 여부를 고려한 고령층 빈곤과 자산분포 현황 (정오)
한국은행, 2012년중 국내 인터넷뱅킹 서비스 이용현황 (정오)
한국은행, 2012년 4/4분기중 가계신용(잠정) (정오)
한국은행,“바젤Ⅲ 유동성 기준서”책자 발간 (정오)
금감원, ‘바젤2 유동성 기준서: 유동성커버리지 비율 및 모니터링 수단’ 책자 발간 (정오)
힌국거래소, 2012년도 12월결산법인 현금배당결정 공시 현황 <유가증권시장> (정오)
재정부 신제윤 1차관, 전국고교생 경제한마당 시상식 (오후 2시30분, 코리아나호텔)
한은 김중수 총재, 한국경제학회 기조연설 (오후 2시30분, 고려대)
기획재정부, 제10회 전국 고교생 경제한마당 시상식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3-8호>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제5기 자산운용 전문가' 과정 개설 (배포시)

◆ 2월 22일(금)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지식경제부, 건설기계인의 날 (오전 11시)
통계청, 2012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동향 (정오)
한국은행, BCBS-FSI-EMEAP WGBS 고위급 회의 개최 (정오)
한은 박원식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금융위원회 5층 회의실)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기획재정부, 2012년 하반기 우수 PD 발표 및  PD-PPD 승강제 실시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위, 2012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 (배포시)
금융위, 제3차 금융위 개최결과:우리카드 신용카드업 영위 인허가안 포함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사이버 고객자산 관리실무'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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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018년 서울답방 하루전 취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도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남북 공동발표 하루 전 취소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로 2018년 3월 5일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의용 특사, 김정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당시 직책).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19 yjlee@newspim.com 당시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특사 역할을 맡았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서 '판문점 프로젝트'(김영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9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 12월 13~14일 서울을 방문키로 약속했다"면서 "삼성전자와 남산타워‧고척돔 방문 등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산'이란 코드네임도 붙였고, 경호문제 등을 고려해 숙소는 남산에 자리한 반얀트리호텔로 정했다. 윤 의원은 책에서 "남북한은 11월 26일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공동 발표키로 했지만, 하루 전 북측이 "정치국 위원들이 신변안전을 우려해 '도로를 막겠다', '위원직을 사퇴하겠다'며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해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도 정치국 위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서울을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해왔고, 우리 측이 문 당시 대통령의 신변안전 보장 서한을 전달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는 게 윤 의원은 설명이다. 하지만 김정은의 결정을 노동당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했다는 건 북한 체제의 특성상 논리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울 답방을 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해 12월 9~11일 열린 노동당 제8기 1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간부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19 yjlee@newspim.com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6월 평양 정상회담 공동선언에서 '서울 답방'을 약속했지만, 10년 넘게 지키지 않았고 결국 2011년 사망했다. 윤 의원도 책에서 "북측은 김 위원장의 경호와 안전 문제로 노동당 정치국이 유례없이 반발한다는 다소 황당한 근거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북미대화) 압력에 순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청와대 국정실장을 맡고 있던 윤 의원은 정의용 안보실장 등과 함께 2018년 3월과 9월 평양을 방문해 특사 자격으로 김정은과 만났다. 윤 의원은 책에서 그해 3월 5일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만났을 때 김정은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원칙이 달라진 건 없다"며 "군사적 위협이 제거되고 정전 체제에서 안전이 조성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뒤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은 오른쪽이 가수 백지영 씨. [사진=뉴스핌 자료] 2026.01.19 yjlee@newspim.com 또 면담을 마치면서 "비인간적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입장도 밝힌 것으로 윤 의원은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은은 이듬해 2월 자신의 핵 집착과 회담 전략 실패 등으로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파국을 맞자 문재인 대통령을 항해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는 격렬한 비방을 퍼부었고 남북관계는 현재까지 파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2년 전부터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한국=제1주적'이라며 차단막을 쳐왔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때 가수 백지영 씨가 부른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듣고 "북측 젊은이들이 따라 부르면 심각한 상황이 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했다. 김정은은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만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단순 시청하는 경우에도 징역 5~15년을 선고하는 등 한류문화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대북특사 비화를 담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 [사진=김영사] 2026.01.19 yjlee@newspim.com yjlee@newspim.com 2026-01-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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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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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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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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