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빈에 이어 옥타곤걸로 낙점된 이수정은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UFC 인 재팬' 옥타곤걸 기사가 났네요. 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며 각오을 담은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해 11월 마카오에서 열린 UFC 경기에서는 방송인 강예빈이 한국인 첫 옥타곤걸로 데뷔, 화제를 모았다.
이수정은 오는 3월3일 일본 사이타마현 수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인 재팬'에서 옥타곤걸로 등장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김동현이 아시아 최초 UFC 8승에 도전하고 강경호와 임현규가 UFC 데뷔전이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이수정의 UFC 일본대회 옥타곤걸 데뷔는 중계 채널인 수퍼액션의 적극적인 추천과 협조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UFC 아시아 담당자가 수퍼액션을 통해 이수정의 프로필을 보고 난 후 직접 한국을 방문, 이수정을 면접하고 발탁을 전격 결정했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