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는 형사다’ 녹화에서 운전 중 신경전에서 벌어지는 보복운전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백지영은 “내 차에 친구 아들이 타고 있었다. 각도가 큰 커브를 도는데 택시가 빠르게 달려와 내 차를 훑고갔다”며 사고 직전까지 갔던 아찔한 순간을 회상했다.
이에 뒤에 타고 있던 친구 아들이 “이모 잡아!”하고 외쳤고 백지영은 욱하는 마음에 택시를 쫓아가 잡았다고 고백했다.
백지영의 고백에 주영훈은 “뒤에 김창렬씨가 앉았나 보다”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14일 밤 9시 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