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지난해 4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7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컴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입자 기준으로 애플이 점유율 36.3%를 차지해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1.0%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 HTC(10.2%) ▲ 모토로라(9.1%) ▲ LG(7.1%) 순이었다.
같은 기간 미국 스마트폰 소유자는 모두 1억2590만명으로 모바일 기기 소지자의 54%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해 4분기 동안 미국 내 13세 이상 스마트폰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