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8일 국내증시는 설연휴를 앞두고 모멘텀 부족에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간밤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혼조세와 유럽 경제에 대한 우려로 소폭 하락했다.
유로화 환율 문제로 유로존 내 정치적 충돌 가능성이 커지며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에 국내증시도 설연휴를 앞두고 짙은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배 삼성증권 연구위원은 "이탈리아 총선 결과를 확인할 때까지 주식 등 위험자산 선호도는 위축될 것"이라며 "박스권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