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 서비스업 경기가 2009년 초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악화되었다.
마르키트/CDFA는 1월 프랑스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수정치가 43.6으로, 지난해 12월의 45.2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9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나 잠정치 및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한편 종합 PMI지수는 42.7로 12월의 44.6에서 내려 2009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잠정치에는 부합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