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개장 직후 1930선까지 내려오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코스피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2.78포인트, 0.64% 내린 1940.76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전날에 이어 14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개인도 177억원의 매수세다.
반면 기관은 184억원을 내다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한국전력, 삼성생명을 제외한 대부분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1%대 하락세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 운수창고 등을 제외한 전업종이 내림세다. 특히 건설, 금융, 증권 등의 하락세가 뚜렷하다.
전날 뉴욕증시 조정세가 국내증시에 이어지는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1.50포인트, 0.30% 내린 499.82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