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내 딸 서영이'가 토요일 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전국 시청률은 38.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내딸 서영이 자체최고 시청률 45.6%보다는 대폭 하락했지만 2일 방송된 지상파 3사 드라마 중 1위는 확고하게 수성했다.
이날 방송된 '내 딸 서영이'에서는 우재(이상윤 분)와 이혼 한 뒤 시댁에 가족의 존재를 숨긴 것을 사죄하기 위해 아버지를 찾아가는 서영(이보영 분)의 모습과 새로 개업한 서영의 변호사 사무실에 찾아온 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MBC '백년의 유산'은 20.4%의 시청률을 기록해 '내 딸 서영이' 시청률의 뒤를 이었다. SBS '내 사랑 나비부인'은 12.6%, KBS 1TV '대왕의 꿈'은 12.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MBC '아들 녀석들'은 7.4%, 이날 첫 방송한 SBS '돈의 화신'은 9.7%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