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팝스타 리한나가 파격적인 반삭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리한나는 최근 LA공항에서 친구 및 보디가드와 있는 모습이 미국의 한 매체에 포착됐다.
리한나는 기존 긴 머리의 반을 시원하게 민 반삭 머리를 하고 청바지에 티를 입은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리한나는 과거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해 물의를 빚은 연인 크리스 브라운과 헤어진 후 재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리한나는 기존 긴 머리의 반을 시원하게 민 반삭 머리를 하고 청바지에 티를 입은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리한나는 과거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해 물의를 빚은 연인 크리스 브라운과 헤어진 후 재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