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중국이 북한의 핵실험을 막기 위해 외교 특사 파견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남북 경협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이화전기는 전날보다 15원, 1.85% 오른 827원을 기록하며 6일 만에 반등 중이다.
제룡산업도 같은 시각 전날보다 3.00% 상승하며 닷새 만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중국은 북한의 3차 핵실험을 막기 위해 외교 특사단을 북한에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