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24일 웹하드 송사리에서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영화 다운로드 1위에 올랐다.
특히 '내가 살인범이다'에서 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 자서전 출간과 함께 나타난 연쇄살인범 역을 맡은 박시후가 보여준 파격 노출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속에서 박시후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여심을 사로잡았고 검은색 삼각 수영복을 입고 탄력있는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반창꼬'가 다운로드 순위 2위를 차지했고 '늑대소년'이 3위를 기록하며 식지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KBS2 '전우치'가 1위에 올랐고, SBS '대풍수'가 2위를 차지했다. MBC '마의'가 3위를 기록했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