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이원희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4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2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 디젤 라인업을 추가해 수입차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내 수입차 점유율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현대차가 대응이 늦었던 소형 디젤차량 판매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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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국내 수입차 점유율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현대차가 대응이 늦었던 소형 디젤차량 판매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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