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이 '중국금융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개강은 오는 3월 8일이다.
이번 과정은 중국 금융 시장과 시스템, 규제제도 등에 대한 전문 실무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국 인민대와 복단대 교수를 비롯한 국내외 중국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