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허민호 애널리스트는 24일 "오만 웨스트부카 원유 광구가 생산을 재개해 532억원이 발생했다"며 "이에 따라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50% 증가한 675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웨스트부카 관련 투자비회수는 4분기에 60% 정도 반영된 것으로 파악돼 올해 1분기에 남은 40%가 반영되면 실적 모멘텀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그러나 2분기 이후에도 양호한 실적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