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삼성, 현대기차차, LG, SK 등 4대 그룹의 공시 위반 여부를 점검에 나선다.
21일 공정위 측에 따르면 4대그룹 계열사 간 거래, 이사회 운영 현황 등에 대한 공시 위반 여부를 점검한다.
앞서 지난해 한화·두산·STX·CJ·LS·대우조선해양·동부그룹은 공정위의 공시 위반 점검에 걸려 경고를 받고, 5억3479만원의 과태료를 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