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15일 민심 수렴 창구로 인수위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kor_2013)를 개설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마련된 인수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인수위와 관련한 정보를 국민들 알권리와 소통을 위해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 국민의 민원, 민심을 새정부의 로드맵을 만드는 데 반영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인수위는 트위터에 인수위 소개와 활동 상황, 각종 소식 등 인수위 업무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담을 방침이다.
윤 대변인은 "소중한 국민의 (제안)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인수위가 될 수 있도록 활발히 SNS(쇼셜 네트워크 서비스) 활동을 할 예정"이라며 국민들에게 적극적 참여를 부탁했다.
앞서 인수위는 지난 10일부터 민심 수렴 창구로 '국민행복제안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인터넷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