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웰크론이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 중부를 뒤덮은 극심한 스모그 현상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따.
15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웰크론은 전일 대비 70원(2.47%) 오른 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만 엽합보 인터넷 망 등에 따르면 극심한 스모그가 계속되면서 중국에서 마스크 품위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베이징시의 약국 등에선 대부분 일반 마스크가 동난 상태다. 특수 방역 마스크인 'N95 마스크'도 평소보다 10배 정도 팔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도 중국의 스모그가 서해를 건너 밀려오면서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웰크론은 지난 2009년 신종플루 마스크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일반 마스크 뿐만 아니라 산업용 방진마스크 원단도 생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