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에드링턴 코리아(대표이사 김주호)는 코냑의 본 고장인 프랑스에서 '왕의 코냑(The Cognac of Kings)'으로 불리는 레미마틴의 스페셜 에디션 제품인 로빈시크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레미마틴 로빈시크 스페셜 에디션은 미국의 팝 가수 로빈시크가 자신이 직접 병의 색상과 디자인을 도맡아 기획한 제품으로 국내의 호텔 바를 비롯한 전문 바에서 총 1000병이 판매될 예정이다.

로빈시크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로빈시크의 부드러운 음색과 레미마틴 코냑이 가지고 있는 부드러운 맛과 향이 조화가 잘 이뤄져 기획됐다. 레미마틴 코냑의 부드러움을 병 전체에 로빈시크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담는 마이크와 함께 음표로 표현하였으며 로빈시크의 사인을 넣어 한정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제품용량은 700mL며 도수는 40%로 기존 레미마틴 V.S.O.P 제품과 같으며, 주요 호텔 바를 비롯한 고급 바와 유명 클럽의 VIP 라운지와 칵테일 전문점에서 판매 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