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개봉을 앞둔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주연 배우 이광수, 지대한, 황용현과 함께 11일 오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한국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비빔밥을 만들어 나눠 먹는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비비고 행복 도시락 나눔 행사는 '비빔'과 '나눔'의 컨셉으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비고데이'인 내달 9일까지 총 5주간 매주 금요일마다 지구촌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 센터를 방문해 비비고 비빔밥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