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 리타오라와 친분샷
[뉴스핌=이슈팀] 가수 싸이(36·본명 박재상)가 '제2의 리한나' 리타 오라와 함께 찍은 다정한 친분샷이 공개됐다.
싸이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왓섭(wassup)"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싸이는 리타 오라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1990년생인 리타 오라는 영국의 가수 겸 배우로, 지난해 데뷔 앨범 '오라(ora)'를 발매해 영국의 각종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지금까지 발표한 세 장의 싱글 모두 1위에 올려놓았다.
'제2의 리한나'라고 불리며 스타일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리타 오라와 싸이의 친분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의 미친 인맥에 대한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싸이는 최근에는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달 열리는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에서 상영될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