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영인프런티어가 새 정부 신설 미래창조과학부의 부총리 급 격상 검토 소식에 강세다.
10일 오후 1시 22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일 대비 160원(7.24%) 오른 2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수위에 따르면 박근혜 당선자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신설 미래창조과학부의 부총리급 격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 관계자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부총리론은 박 당선인이 지난 7일 정부부처 간 정책을 조율하는 컨트롤타워 필요성을 제시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