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탤런트 안연홍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안연홍은 10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어머니와 함께 사는 집을 공개를 해 시청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된 안연홍의 집은 2층으로 이뤄진 전원주택으로 1층에는 친정 어머니가, 2층에는 안연홍 부부가 살고 있다.
특히 안연홍의 집 앞에는 수영장과 넓은 정원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애주가 부부답게 거실 한쪽에는 미니 와인바가 설치 돼 있었다.
이에 안연홍의 남편 조정웅 씨는 "우리 집에 술이 많다. 내가 애주가다. 냉장고에 술이 80%다. 와인 냉장고도 있다. 미니바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안연홍 부부의 출산 이야기가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