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회전초밥 레스토랑 스시로한국은 신한, 외환, 국민카드사와 제휴를 맺고 이달부터 제휴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 외환, 국민카드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0%를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게 됐으며, 모든 영업장에서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용카드도 종류에 상관없이, 신한, 외환, 국민카드의 모든 카드가 가능하다.
스시로한국 최세철 대표는 "결제금액의 일정부분, 지정된 신용카드에 한해 포인트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기존의 레스토랑과 달리, 카드 종류에 상관없이 전액을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도록 고객혜택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시로는 일본 전역에 34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1위의 회전초밥 전문점으로 지난 2011년 12월 종로에 1호점을 오픈 하며 한국에 진출했다. 현재 종로, 신사, 발산, 목동, 인천 연수에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