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강민경이 신인그룹 '스피드' 응원에 나섰다.
다비치 강민경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스피드의 슬픈약속을 들어보세요. 저희 회사 신인 그룹인데요, 착하고 실력있고 잘 생겼어요. 회사에서 굉장히 많은 투자를 했어요. 꼭 잘 돼야 합니다. 그래야 곧 나올 다비치 앨범에 윤기가… 알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민경의 얼굴이 클로즈업 된 셀카 한 장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우윳빛 피부에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강민경과 그룹 스피드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7일 정오 그룹 스피드 데뷔곡 '슬픈약속'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에 같은 소속사 선배인 강민경이 지원사격에 나선 것.
한편 그룹 스피드는 태운, 성민, 종국, 정우, 세준, 유환, 태하 등 7명으로 구성된 신예로, 신곡 '슬픈 사랑' 뮤직비디오는 1980년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을 배경으로 젊은 남녀 4명의 우정과 사랑을 그려내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