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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패스트푸드 Top10 금박에 최고급 식재료 "돈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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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 패스트푸드 Top10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비싼 패스트푸드 Top10, 금박에 최고급 식재료 "돈 아까워"

[뉴스핌=이슈팀] 비싼 패스트푸드 Top10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싼 패스트푸드 Top10'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일반적인 패스트푸드와는 달리 온갖 좋은 식재료와 금가루로 장식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따르면 비싼 패스트푸드 1위는 무려 2만5000달러의 미국 뉴욕 세렌디피티 프로젠 오뜨 초콜릿 아이스크림 선데다. 금박으로 장식된 잔에 28가지 값비싼 초코릿과 송로버섯은 물론, 23캐럿의 식용 금을 넣고 만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2위는 5000달러의 미국 라스베가스 만달레이 베이의 플뢰르 햄버거다. 여기에는 일본 고베산 1등급 쇠고기 위에 프랑스 최고급 요리인 푸아그라와 흑송로버섯이 추가된다. 곁들이는 음료로는 콜라가 아닌 이탈리아산 고급와인 1995년 빈티지 페트뤼스가 제공된다.

3위에 오른 영국 도메니코 크롤라 피자는 4200달러의 가격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캐비어가 들어간 오믈렛, 금이 들어간 베이글, 사향고양이의 배설물로 만든 사향고양이 커피 등이 Top10 안에 이름을 올렸다.

비싼 패스트푸드 Top10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 돈으로 왜 패스트푸드를 먹지?" "세상엔 정말 신기한 음식이 많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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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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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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