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비스트 양요섭(24)이 '보이스 키즈'에서 소두 종결자로 등극했다.
양요섭은 4일 첫 방송된 Mnet '보이스 키즈'에 최연소 코치로 등장, 어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심사평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요섭은 사연을 이야기 하다가 울음을 터뜨린 참가자에게는 달려가 꼭 안고 눈물을 닦아주거나 같은 팀이 된 참가자는 두 팔을 벌려 안아주는 등 다정한 형, 오빠의 모습으로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줬다.
특히 양요섭은 이날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유독 작은 얼굴을 자랑, 연예계 대표 소두 종결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양요섭 소두는 실제로 어린 참가자 옆에 서 있을 때에도 결코 크지 않았다.
한편 '엠넷 보이스 키즈'는 만 6세부터 만 14세까지 참여하는 국내 최초 키즈 보컬리스트 발굴 프로젝트로 음악에 꿈과 실력을 갖춘 키즈들이 맘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