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독일의 지난 11월 소매판매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도는 증가세를 보였다.
4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지난 1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8% 증가를 점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도는 것이다. 직전월인 10월에는 1.3% 감소한 바 있다.
반면 전년 대비로는 0.9% 감소하며 전 월에 이어 감소했다.
한편 10월 독일의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3% 감소해 이전에 발표된 2.8% 감소에서 감소폭이 완화됐으며, 연간 기준으로는 0.2% 증가해 앞서 발표된 0.8% 감소에서 반등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