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은 4일부터 4일 동안 할인행사 ‘희망고데이’를 개최하고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한다.
더페이스샵은 지난 2010년부터 희망의 망고나무와 협약하고 아프리카 난민에 망고나무를 심어주는 사회공헌활동 ‘희망고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할인행사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더페이스샵 전국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VIP 및 우수회원 고객에게 전품목 30%, 일반 및 신규회원 고객에게 전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회원 가입 즉시 20% 할인 받을 수 있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이번 행사 외에도 매년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며 “지난 연말에는 자선바자회 ‘희망고 마을축제’ 수익금과 할인행사 ‘희망고데이’ 수익금 일부, 추가 1억원을 희망의 망고나무에 전달해 아프리카 지역의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사용토록 했다. 향후 해외시장에도 ‘희망고 캠페인’을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