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별이 '우리집 대상은 하동훈'이라는 멘션을 날리며 남편 하하를 향한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별은 30일 SBS 연예대상이 끝난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에 이어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집에서 시상식 시청. 수상의 여부를 떠나 너무나 가슴이 벅찹니다. 남편! 잘했어요! 제일 멋졌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어제는 (박)명수 오빠, 오늘은 (유)재석 오빠! 대상 축하해요! '무한도전' 팀, '런닝맨' 팀 다들 최고! 축하드려요!"라며 대상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별은 또 "그래도 난 하동훈 씨가 제일 멋져요! 늘 자기보다 누군가를 먼저 빛내주고 인정해주고 높여주는 사람냄새 폴폴 나는 진짜 남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래서 우리집 대상은 하동훈! 돌맞을 각오로 하는 팔불출 짓. 여러분 하루만 봐주세요"라 덧붙였다.
아내 별의 애교섞인 '우리집 대상은 하동훈' 멘션에 하하는 "그래! 좀 맞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는 MBC 연예대상에서 지드래곤과 함께 스타일 기네스상을 수상했으며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가수 윤도현, 소녀시대 수영과 함께 공동MC로 나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