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은행이 올해 일반사무직원 총 14명을 선발했다.
일반사무직원은 일반적으로 정형화된 사무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으로 현재 한은에는 14명이 있다.
한은은 이번 선발에서 장애인과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각각 3명, 5명 포함시켜 총 14명을 뽑았다고 28일 발표했다.
장애인은 장애인고용공단의 추천을 받아 채용했고 고졸자는 상업계열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학교장 추천을 받은 후 필기고시, 면접 등을 거쳐 선발했다.
한은 인사관리팀 김규수 차장은 "인원은 확정할 수 없지만 앞으로는 일반사무직원을 매년 선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