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유재석이 2012 올해를 빛낸 개그맨 1위로 뽑혔다.
한국 갤럽 조사연구소가 지난 11월 15~30일 보름간 전국 만 3세 이상 남녀 1천700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 조사를 한 결과 유재석이 38.7%로 1위를 차지했다.
유재석은 해당 조사에서 지난 2009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정상을 차지했다. 그는 올해 공중파 3사 간판 예능에서 고르게 활약하며 국민MC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이어 올해를 빛낸 개그맨 2위에는 KBS '개그콘서트'에서 맹활약 중인 개그맨 김준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6%의 지지를 받았다.
3위는 김병만(18.7%), 4위는 이수근(16.6%)이 차지했다. 개그우먼 신보라(11.6%), 허경환(7.7%), 이경규(6.3%) 강호동(5.7%)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