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음원 서비스 이용료 인상 소식에 음원 관련주들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로엔과 소리바다 등 음원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가운데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는 예당 역시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예당은 전일 대비 65원, 3.31% 오른 2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음반제작 및 유통 등의 사업을 하는 예당은 국내 음반기획사들과의 계약을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을 비롯해 오프라인에서도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