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BGF가 박재구 총괄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2013년 정기 인사를 시행했다.
박재구 대표이사 사장은 1957년생으로 동국대를 나와 1992년 BGF에 입사한 이후 일배식품과장, 영업부장, 상품본부장, 개발본부장, 영업본부장, 총괄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정기 인사와 함께 조직 개편 또한 단행했다. 기존 영업·개발 조직을 1운영지원본부, 3권역체제로 통합하였으며, 상품본부의 일부 기능을 재편하고 마케팅본부를 신설했다. 더불어 전략기획실을 전략기획본부로 승격시켰으며, 경영지원본부내 재무지원실을 신설했다.
BGF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함으로 21세기 한국형 편의점 CU(씨유)의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