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에이블씨엔씨가 4분기 빅세일 연장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장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에이블씨엔씨는 전거래일 대비 5.26% 오른 8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전거래일 8% 넘는 하락세로 마감했지만 이날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로드샵 화장품브랜드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이달 빅세일 기간을 기존 20일에서 30일로 연장한 바 있다.
이날 이하경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에이블씨엔씨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29% 증가한 1367억원, 영업이익도 193억원으로 23.7% 늘어날 것"이라며 "빅세일 기간 연장으로 외형성장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