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규-유하나 부부 강심장 출연…예능에서도 홈런칠까
[뉴스핌=장윤원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27·기아 타이거즈)와 배우 유하나(26) '강심장'에 출연한다.
SBS '강심장' 관계자가 20일 밝힌 바에 따르면 이용규-유하나 부부는 '강심장'을 통해 만남에서 결혼까지의 이야기들을 공개한다.
이용규 선수는 야구선수들 사이에서 입담이 좋다고 알려져 '강심장'에서도 남다른 활약을 내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유하나 역시 배우활동을 하다가 1년만에 방송 출연을 하게 된 것이라 '강심장'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용규-유하나 부부가 출연할 '강심장' 녹화분은 오는 1월1일 신년특집으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